Srartup in Korea
2009년 12월 3일 목요일
맥북은 공짜다 (Macbook is free)
필립 크로스비 (세계적인 품질 관리 전문가이자 경영자)는 도발적인 제목의 책 '품질은 무료다'로 제조업계에 혁명을 가져왔다. 이 책의 요지는 물건을 애초에 제대로 만드는 것이 나중에 수습하는 것보다 훨씬 싸게 먹힌다는 것이다.
위와 같은 명제를 응용해서 저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싶네요.
- 아이폰은 공짜다. 맥북은 공짜다. 왜냐? 잘만 활용하면 더 큰 이득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. 제품이 아니라 경험을 산다는 측면으로 본다면 가능한 얘기다.
애플은 소비자를 영업사원으로 만드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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